선녀와 나무꾼
한국 전래동화 (簡略版)옛날에 한 나무꾼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있었습니다. 갑자기 호수가 나타났습니다. 호수에서 아름다운 선녀들이 나와 목욕을 하고 있었습니다.
나무꾼은 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. 선녀들은 옷을 벗고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었습니다. 나무꾼은 그만 선녀의 옷을 하나 훔쳤습니다.
선녀들은 목욕을 마치고 옷을 입으려고 했습니다. 하지만 한 선녀의 옷이 없어졌습니다. 그 선녀는 나무꾼에게 옷을 돌려달라고 빌었습니다.
나무꾼은 선녀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. 나무꾼의 아내는 훌륭한 아내가 되었고, 나무꾼은 부자가 되었습니다.